텐진 투어빌론 줄질 by 울트라

티셀의 오토달인님께서 판매하시는 텐진 투어빌론 무로고 모델 입니다. 한 동안 방치했다가 지난 주 초에 줄질 한 후로는 정말 매일 이것만 차고 있습니다. 정작 일주일 먼저 줄질한 루미녹스는 계속 방치중이고요.

RIOS 1931이란 브랜드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아트 매뉴얼이란 작업방식에 따라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장인들이 197가지의 공정을 거쳐 수제작하는 시계 스트랩 브랜드라고 하네요. 역시 돈질한(?) 보람은 있는지 착용감은 무척 좋습니다. 루미녹스 1822 모델에는 오스트리아의 Hirsch 브랜드 제품을 했는데 오히려 그것보다 마음에 드는군요.

이래서 다들 줄질에 미치는가 봅니다...... . 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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